켈리공식과 켈리배팅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토토스팟 입니다

오늘은 시스템배팅법 캘리베팅 을 통해서

적중율과 금액조절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가 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드려 보고자 전하겠습니다


파워볼을 하실때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시는 것이

시스템배팅을 기계적으로 적용을 할때

파워볼의 수익을 올려 준다고 착각을 하십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시스템 배팅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시스템 배팅은 적중율이 최소 51%

이상이라는 전제가 있을 때 시스템배팅

적용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즉 수소와 산소가 만나야 물이 되듯이

적중률이건 . 시스템 배팅이건 어느 하나만으로는

자동차의 바퀴가 잘 굴러가지 않는것입니다


배팅경기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시스템 배팅 과 적중율의 화학반응이 중요합니다

어느 하나만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파워볼을 판단 해서는 안 됩니다


시스템배팅의 근원을 살펴보면 그 배팅을 만든 사람의

수학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오스카 그라인드 배팅법 같은 경우

실제로 오스카 그라인드에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캘리 배팅 역시 마찬가지로

미국의 수학자 존 켈리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론입니다

존 켈리가 경마를 할때 경마 우승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개발했다고 합니다


캘리 베팅에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당 x 평가가치 - 1) 을 분자에 두고

(배당- 1) 을 분모에 두시면 됩니다


자본: 200만원 이라고 하고

배당 : 3.5 평가가치 : 40 %

(3.5 x 0.40 - 1) 을 분자에 두고 (3.5-1)을 분모에 둡니다 그러면

0.16의 값이 나오게 됩니다


공식대로 적용하면 100만원의 16퍼센트인 32만원을

배팅하실수 있는것입니다 이야기를 들으니 좀 어려우시죠

그럼 실제로 배팅경기 에서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할까요


여기서부터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전문적인 수학을 배우는게 아니죠

파워볼을 잘하는 방법 만 알면 되는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저러한 공식을 일일이 다 분석하려고 하지 마시고

왜 저런 공식이 있는지 이해만 하시면 됩니다


켈리공식에 의하면 평가가치에 의해서만

배팅금액이 변하게 됩니다


변수는 오로지 평가가치 입니다

파워볼에서 변수는 무었일까요?


그것은 바로 적중률에 대한 여러분의 확신입니다

즉 적중률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적중할 확률이 높다고 느끼는 경우

배팅 금액이 올라가게 되고 적중률 확률이 낮다고 느끼는 경우

상대적으로 배팅 금액이 내려가야 됩니다 .

배팅 금액을 줄이는 루틴배팅을 하실 수도 있고

심지어는 회차 패스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믿는 대로 비율의 정해 놓고 금액을 올리거나 내리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적중율을 올리기 위한

과학적인 분석법을 사용하는것입니다


믿음의 근거는 첫 번째 메타값 입니다

메타값은 곧 로직이라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역사상 파워볼 장줄이 25번 까지는 한번도 안나온것처럼

말이죠 그렇게 특정하게 프로그래밍된 변수 안에서

움직이는 패턴을 유추하는것입니다


그렇게 메타값 안에서 여러가지 그림의

규칙성 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그러한 규칙성을 우리는 패턴이라고 부르는 것이죠


이러한 전제가 있기 때문에

회차분석 이나 구간분석 이 나오는 것입니다


파워볼 판단에 근거 두번째는 밸런스 입니다

파워볼의 결과값은 첫 번째 메타값을 따라가기도 하지만

밸런스의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밸런스는 최종 배팅금액이 적은쪽으로 배팅 결과값이

나오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짝에 배팅 금액이 많이 몰려 있으면

배팅 결과는 홀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죠


즉 금액 조절이 중요한 것이냐 , 적중률에 중요한 것이냐

이것을 따지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즉 수소와 산소가 만나야 물이 되듯이

둘이 적당하게 화학 반응을 일으켜야 최상의 결과값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은 켈리베팅으로 알아보았지만

모든 시스템 배팅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것은 실력 이나 개인의 성격에 따라서 어느 쪽에서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 그러한 부분들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거 말하는 것은

사이비종교와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