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경기 연습과 실전의 결과 다른이유




1- 비상상황에 대한 대책이 없다


연습경기 때만큼 실전경기때 수익이 잘 발생하지 않는 첫번째 이유는 바로

비상상황에 대한 대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나 , 적중률이 잘나오는 쉬운상황보다는

비상상황에서의 대처가 아주 중요합니다


연습경기 때에서는 비상상황이 발생해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을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있고 , 배팅금액도 가상으로 하기때문이죠


그리고 손해가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손해가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연습경기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긴장감이 크게 떨어지고

비상상황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실전경기에서 비상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사용할수 있는 베팅금액 역시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경기를 하는것이죠


때문에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다음수를 선택하고

전략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자꾸 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그에 따라 분노벳 역시도 자주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외국어를 책으로배우는 것과 실전에서 부딪히는 것으로 완전히 다릅니다

책에서 나오는 정형화된 인사말 같은것은 실전에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때

“아침밥 먹었어요?” 라는 문장을 책에서 배웠다고 가정해 봅니다

그렇게 공부한 상태에서 경상도에 도착해서 “ 니 밥므나” 라는 말을 실전에서 듣는다면

과연 알아들을수 있을까요?


전혀 알아들을수 없습니다.

외국어에 교재에 나오는 표현들과 실제 쓰이는 표현들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 연습경기때 실전상황과 같이 긴장감을 가지고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그러면 실전상황에서도 비상상황이 발생할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실력에 대한 착각


연습경기를 진행할때는 본인의 픽만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픽스터분들의 픽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픽스터분들의 픽을 이용하는것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픽스터 분들의 픽을 이용해서 나온 결과를 본인의 실력으로 착각하는 경우입니다


과외선생님이 있는상태에서 수학문제를 푸는것과 , 과외 선생님이 없는상태에서 수학문제를 푸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주관적인 인식을 하게 될 때

본인의 자의식에 대한 과도한 믿음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자의식에 대한 과도한 믿음을 내려놓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3-반복숙달 부족


연습경기에서는 충분한 자원이 부여됩니다

파워볼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자원은 시간과 시드머니 입니다

시간은 충분하며 시드머니는 무제한입니다

따라서 안되면 될 때까지 기회가 주어집니다


하지만 실전 경기에서는 자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즉 시간과 시드머니의 제한을 안고서 선택을 해야하는것이죠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빠르게 선택을 하려면 반복숙달을 해야합니다


머릿속으로만 알고 실질적으로 몸이 반사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반복숙달을 하지 않으면 연습경기에서는 좋은 결과가 나와도

실전경기에서는 좋은결과가 나오기 힘듭니다


구간에 대한 전략을 우선은 머리속으로 이해해야합니다

이해하고 나서는 반복숙달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반복 숙달과 단순암기를 착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단순암기라는 것은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기계적으로 외우고 있는상태입니다

반복숙달 이라는것은 정확하게 머릿속으로 이해를 한상태에서, 몸의 반응까지도

빠르게 나타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