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컷 전략 첫번째 (개념과 사용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토토스팟 입니다

얼마전에 파워볼을 안정적으로 오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을 수 있을겁니다.

오늘은 그 중 로스컷 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파워볼 게임을 할때 언제 게임을 떠나십니까?

목표금액을 달성했을때?

목표금액을 달성했을때는 그날 게임을 종료하는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항상 목표금액에 도달하시나요?

상당수의 날들은 목표금액에 도달하지 않는 날들이 많습니다.

그럴때 많은 분들이 그날 시드머니를 모두 사용할때까지 배팅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배팅으로는 절대 안정적으로 오랜기간 파워볼을 하실 수 없습니다.


그날 배팅금액을 모두 잃어야 게임을 그만두는 사람과

로스컷 금액을 정한후 목표금액에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항상 일정 금액을 남겨놓고 게임을 그만두는 사람


시간이 흐를 수록 로스컷 금액을 정해놓고 게임을 하는 사람과

그냥 모든 금액을 배팅하는 사람의 차이는 점점 커질겁니다.

둘 중 어떤 사람이 파워볼 게임의 승리자가 될지는 뻔하겠죠


지금부터 로스컷 개념과 로스컷전략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스컷 전략이란 그날 시드머니중 얼마까지 잃었을때 게임을 그만둘지 규칙을 정하는 겁니다.

가령 오늘 시드머니가 100만원일때 이 100만원을 모두 써야 게임을 그만두는것이 아니라.

내가 정한 로스컷 기준인 50%

5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 밑으로 떨어졌을때 게임을 그만두는 겁니다.


이때 로스컷은 내가 정한, 꼭 지켜야 하는 규칙으로서

다음 게임이 확신이 있더라도 즉시 게임을 멈추어야 합니다.


로스컷 기준은 몇%로 잡아야 할까요?


안정적으로 시드머니의 70%를 로스컷으로 잡거나 50% 또는 20% 정도를 로스컷으로 잡는것이죠.

로스컷 기준이 높을수록 게임기회, 게임숫자는 줄어들지만

그날 게임이 지더라도 치명적인 손실없이 장기적으로 파워볼에서 수익을 내실 수 있습니다.

아직 패턴과 그림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충분한 경험을 쌓기전까지는 최소 20% 정도의 금액은 로스컷으로잡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상 그날 시드머니를 올인하는전략은 장기적인 파워볼 배팅 습관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게임은 고수익을 추구하는것보다는 리스크를 방지하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최대한의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로스컷전략이 필수입니다.

과학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경기의 운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게임이 잘 풀리지 않는날 무리해서 배팅을 진행하다가

손실이 커지는 경우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로스컷 전략이 필요한 것입니다.